디지털통신·방송솔루션 기업 리노스(사장 노학영, 이원규)가 18일 유로시장에서 2000만달러(약 186억원) 규모의 해외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신주인수권 행사 가액은 주당 2880원이며 만기 5년에 만기보장수익률은 년 1.65%다. 발행된 BW는 미국 투자사 크레인파트너스가 전액 인수했다.
리노스는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유로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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