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이 가격과 성능을 차별화한 HDTV 모니터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비티씨정보통신은 프리미업급 기능과 성능을 갖춘 ‘제우스7000 241HX’와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우스7000 241HD’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레인보우 HD(HDTV 튜너보드)를 내장한 제품들로 두 개의 화면을 동시에 표현하는 PIP(Picture In Picture)기능과 외부 홈씨어터와 디지털 사운드 출력을 연결할 수 있는 SPDIF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편리한 입•출력단자 변환과 메뉴 조정, PIP 설정 등을 할 수 있는 전용 리모컨 등이 있어 모니터를 넘어 TV로도 사용할 수 있다.
‘제우스7000 241HX’ 모니터는 92% 색재현율의 광시야각 삼성 A급 무결점 패널을 채택했으며, 6ms(GtoG)의 응답속도와 1,000:1의 명암비, 500칸델라의 밝기와 178도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제우스7000 241HD’ 모니터는 삼성 A급 무결점 패널을 채택, 5ms의 응답속도와 1,000:1의 명암비, 400 칸델라의 밝기와 160도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신민철 영업본부 차장은 “이번 출시되는 2종의 신제품은 비티씨정보통신의 2008년 주력제품이 될 것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내년 세컨TV 시장을 이끌고, 판매량을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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