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내년 LG전자 전부문의 수익성 제고를 통해 기업재평가가 확대될 것 이라고 20일 분석했다.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LG전자는 2008년 휴대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PDP 모듈 사업의 매각 가능성, Digital Appliance의 안정적인 이익률을 바탕으로 실적호전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 애널은 대형 IT 업체 중 기업에 대한 재평가 및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감안하면 LG전자가 상대적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로, 목표주가는 130,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