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유권자의 한 표, 한 표에 국가운명 달렸습니다” 발행일 : 2007-12-19 16:10 업데이트 : 2014-02-14 21:38 지면 : 2007-12-19 1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선택의 날이다. 앞으로 5년의 국가 운명은 온전히 유권자의 손에 달렸다. 후보들의 정책을 차분히 비교해 보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한다. 유력 후보 3인의 대권을 향한 숨가쁜 레이스는 마지막날까지 이어졌다. 최대 승부처인 서울의 마지막 유세에서 각 후보는 경제정책과 도덕성 등에서의 비교 우위를 설득하며 한 표를 호소했다. 정동수·박지호기자@전자신문, ds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