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이명우 www.reigncom.com)은 DMB 기능을 추가한 MP4P(모델명 클릭스플러스(clix+))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전 출시된 아이리버 `클릭스`의 후속 제품으로 2.2인치 AMOLED 환경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그대로 유지한 채 DMB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외장 안테나 없이 DMB 코드 안테나 이어폰을 통해 DMB 시청을 가능하게 해 전작의 슬림한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색상도 핑크, 바이올렛 등을 새롭게 적용했다. 레인콤은 새로운 색상 적용을 통해 디자인과 컬러에 민감한 여대생과 여고생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유영규 레인콤 디자인 총괄 이사는 "멀티플레이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 DMB 기능과 새로운 컬러의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계속해서 아이리버다운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5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6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7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8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9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
10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