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7일 SK텔레콤의 하나로텔레콤에 대한 주식취득 인가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재정·기술적 능력과 사업운용 능력의 적정성 △주파수 및 전기통신 번호 등 정보통신 자원관리의 적정성 △기간통신사업의 경쟁에 미치는 영향 △이용자 보호 및 공익에 미치는 영향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 심의, 공정거래위원회 협의 등을 거쳐 2개월 내 인가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