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이 UCC 서비스의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카페 글쓰기 기능을 전면 개편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다음 카페에 ‘파워에디터(웹 편집기)’를 정식 오픈, 글쓰기 기능을 전면 개편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파워에디터’는 ‘자동저장’ 기능 등 글쓰기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적극 채용했다. 이에 따라 카페 이용자들은 UCC 생산 및 공유를 보다 쉽게할 수 있게 됐다.
지역, 영화 등 각종 검색 정보를 활용한 글쓰기 기능도 가능해졌다. 지역검색을 통해 지도를 클릭 한번으로 첨부하는 등 영화, 인물, TV 등 다양한 분야의 검색 정보를 게시글에 쉽게 적용할 수 있고, 다양한 폰트와 특수문자, 이미지 업로더 기능을 통해 웹상에서도 워드프로세스 수준의 문서 편집이 가능하다.
김유진 다음 커뮤니티 전략마케팅 팀장은 “이번에 선보인 ‘파워에디터’는 카페 이용자가 양질의 콘텐츠를 보다 쉽게 생산, 공유할 수 있도록 이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