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이 중국 다롄에 검색 DB(데이터베이스) 분석 등 데이터마이닝을 담당하는 신규법인 ‘NHST를 설립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법인은 일본 검색 서비스 지원을 중심으로 중국 검색 시장 진출 준비 작업도 맡는다.
이를 위해 대부분의 인력을 중국 거주 일본인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한편, NHN은 내년초 일본 검색 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에서 알파버전의 일본 검색엔진을 테스트 중이며, 지난달 30일 일본 시장분석과 운영·마케팅 등 검색 사업에 주력할 ‘네이버 재팬’을 설립한 바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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