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전파연구소는 14일 차세대 위성방송 전송방식(DVB-S2)을 도입하고, 위성 DMB 방송 보조국용 대역 외 발사강도 기준을 규정하기 위한 ‘방송표준방식 및 방송업무용 무선설비 기술기준’을 일부 개정해 고시했다. 이번 고시 개정은 다채널 고화질(HD) 방송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위성 DMB 인접대역 간 간섭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지난달 11일부터 한 달여 동안 국가청소년위원회 정보자원을 시험적으로 통합(서버 8대→1대)해 운영한 결과, 각 업무시스템이 정상 가동됐다고 13일 밝혔다. 센터는 14일 국가청소년위원회 정보자원 통합운영 효과를 입주기관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