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마 프로젝터 수입원인 우미테크(대표 김훈일 www.woomi.com)는 초경량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터 3종을 13일 출시했다.
이 제품(EP728, EP723, EP720)은 거실에서 전등을 끄지 않아도 게임, TV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EP728, EP723은 2600 안시루멘을 지원하고 EP720 모델은 2200 안시루멘의 밝기와 각각 2200대 1, 2000대 1, 2000대 1의 높은 명암비를 구현해 낮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들 신제품은 다양한 홈시어터 전용 영상처리 기술을 탑재해 선명한 영상 표현이 가능하다. 아울러 최신 영상통합 처리 기술인 디인터레이싱 기술을 채택, 영상의 진동현상과 계단 현상, 잡신호를 개선했다.
또한, 3종 모두 2.0㎏의 무게로 거실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됐으며 스피커를 탑재해 별도의 스피커 연결 없이도 사용이 가능하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7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8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9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10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