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마 프로젝터 수입원인 우미테크(대표 김훈일 www.woomi.com)는 초경량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터 3종을 13일 출시했다.
이 제품(EP728, EP723, EP720)은 거실에서 전등을 끄지 않아도 게임, TV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EP728, EP723은 2600 안시루멘을 지원하고 EP720 모델은 2200 안시루멘의 밝기와 각각 2200대 1, 2000대 1, 2000대 1의 높은 명암비를 구현해 낮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들 신제품은 다양한 홈시어터 전용 영상처리 기술을 탑재해 선명한 영상 표현이 가능하다. 아울러 최신 영상통합 처리 기술인 디인터레이싱 기술을 채택, 영상의 진동현상과 계단 현상, 잡신호를 개선했다.
또한, 3종 모두 2.0㎏의 무게로 거실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됐으며 스피커를 탑재해 별도의 스피커 연결 없이도 사용이 가능하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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