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이 우리은행(대표 박해춘 www.wooribank.com)과 업무 제휴를 맺고 ‘하나로텔레콤 포인트플러스 카드’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카드는 하나로텔레콤의 통신요금을 카드 포인트로 적립, 장기특별할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하나로텔레콤 고객은 ‘하나로텔레콤 포인트플러스 카드’를 이용해 최신 컴퓨터를 구입할 시 비용의 일부를 카드 적립 포인트로 나누어 상환할 수 있다. 또한 통신요금을 ‘하나로텔레콤 포인트플러스 카드’로 자동 이체할 경우, 매월 2천 포인트를 적립 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우리은행카드 가맹점에서 카드 결제 시 이용금액의 0.8%를 적립 받을 수 있으며, 특히 GS칼텍스에서 주유하면 리터당 80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이태규 하나로텔레콤 채널혁신실장 상무는 “컨버전스 환경에서 통신과 금융을 결합해 고객에게 좀 더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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