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12일 웹 기반 계약관리 및 교육지원 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퇴직연금기록관리시스템 ‘MARK’(Mirae Asset Record Keeping)의 가동에 나섰다.
미래에셋증권은 종전까지 코스콤이 운영하는 공동 퇴직연금시스템을 이용했으나 지난 1년간 개발과정을 거쳐 독자적인 시스템을 완성했다.
MARK는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운용관리·기록관리·연금계리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것으로 웹 기반 처리가능업무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시스템 사용자 및 가입자가 부담금 납입내역, 적립금 현황, 상품정보, 수익률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투자배분 비율 변경, 운용지시, 지급신청 등을 인터넷상에서 처리할 수 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