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가 내년 1월 21일부터 4개월간 대학 및 대학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제2기 차세대 애널리스트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애널리스트 양성과정은 각 증권사 현직 애널리스트들이 기업분석에 관한 이론 및 실무내용을 지도하며 연수생과 함께 직접 기업탐방교육을 실시한다.
증권협회는 13일부터 협회 산하 증권연수원 홈페이지(www.ksti.or.kr)를 통해 수강신청을 받아 서류전형 및 리서치센터장 면접을 거쳐 최종 연수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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