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 전문업체 인트로모바일(대표 이창석)은 12일 KTF와 휴대폰 대기화면 서비스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인트로모바일은 향후 KTF의 대기모드 기반 차세대 서비스 개발과 사업 부문에 참여하고 이의 일환으로 OMA(Open Mobile Alliance) 국제표준 규격의 서버플랫폼을 공급키로 했다.
또 해외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향후 KTF와 해외사업 부문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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