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텔레커뮤니케이션스코리아(지사장 위재훈)는 한국교직원공제회에 IP 콘택트센터(IPCC)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총 200석 규모며 IP 기반으로 자동 호 분산(ACD), 콜 통계 데이터 분석, 상담원 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기존엔 본부 및 지부에 분산돼 있던 교직원공제회 전체 상담 기능을 한 곳에서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제네시스는 “교직원공제회가 회원 콜 응답률을 90% 대로 향상시켜 회원들의 전화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표준화 및 균질화된 콜센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위재훈 지사장은 “공공기관 콜센터 프로젝트에 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제네시스 IP 콘택트센터 솔루션의 위상을 확인시켰다”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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