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에 이르는 프론티어사업단 연구성과를 통합, 추적관리하고, 기술이전 전문컨설팅, 성과보호·분쟁 조정 등을 지원할 ‘프론티어 연구성과지원센터’가 경기도 평촌과학재단 내에 설립된다.
과학기술부는 지난 4월부터 각계 전문가 협의를 통해 센터 설치계획을 확정한데 이어 기관장 공모를 통해 LG생명과학기술연구원장과 부사장을 역임한 생물화학공학자 송지용(58)씨를 센터장으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12일 문을 열게되는 프론티어 연구성과지원센터는 프론티어 연구성과 실용화 촉진을 위해 1차년도에 연구성과 통합 추적관리시스템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각 사업단의 유망 성과에 대한 전문컨설팅 지원, 연구성과 보호·조정 지원, 프론티어 연구성과 통합 홍보 및 확산 등 4가지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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