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데이터통신기기 업체 씨모텍(대표 이재만)은 ‘USB 타입의 무선 데이터 통신 모뎀에 관한 전류 공급’에 대해 해외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노트북PC의 전류를 USB형 무선 데이터 통신 모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술에 관한 특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 USB 포트가 공급할 수 있는 전류량인 500㎃이상을 요구하는 단말기를 USB 포트에 연결하면 노트북에 손상을 줄 수 있다. 씨모텍이 개발한 기술은 노트북 USB 포트에 케이블을 연결, 전류를 고르게 분배해 노트북 본체와 USB 모뎀의 손상을 방지한다.
씨모텍은 이 특허를 한국과 미국, 호주에 출원했으며 이 중 가장 먼저 호주 특허청의 승인을 받았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