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은 한국배구연맹과 지난 1일 개막한 ‘NH농협 2007∼2008 V-리그’의 공식 온라인 스폰서 계약을 맺고 V리그 전 경기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
올해로 2년 연속 V리그의 공식 온라인 후원사로 선정된 다음은 V리그의 공식 포털의 자격으로 한국배구연맹과 함께 V리그 홍보, 콘텐츠 공동 제작, 생중계 등을 통한 배구팬들의 접점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다음이 올해 스포츠단체의 온라인 공식 후원 활동과 중계권을 함께 확보한 것은 지난 4월 대한축구협회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후원 계약이 단순 콘텐츠 구매가 아닌 스포츠단체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 스포츠 팬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채 다음 스포츠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인기 종목은 물론 비인기 종목까지 다양한 스포츠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플랫폼의 영역을 한층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