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최근 선보인 모바일 게임 `액션삼국지-단기천리`가 1일 다운로드 7천여 건을 기록하며 초반 흥행을 보이고 있다.
이 게임은 기존 모바일게임과 달리 수묵화 풍의 신선한 그래픽과 다양하고 진보된 기술들을 선보이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게임빌이 직접 개발한 3D 엔진이 탑재 다양한 액션 효과를 표현하고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도원결의를 맺는 `피의잔` 시스템 등 독특한 매력으로 벌써부터 매니아 층을 끌어들이고 있다"며 "액션삼국지에 사용된 3D 엔진을 다양한 장르게 적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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