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최근 선보인 모바일 게임 `액션삼국지-단기천리`가 1일 다운로드 7천여 건을 기록하며 초반 흥행을 보이고 있다.
이 게임은 기존 모바일게임과 달리 수묵화 풍의 신선한 그래픽과 다양하고 진보된 기술들을 선보이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게임빌이 직접 개발한 3D 엔진이 탑재 다양한 액션 효과를 표현하고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도원결의를 맺는 `피의잔` 시스템 등 독특한 매력으로 벌써부터 매니아 층을 끌어들이고 있다"며 "액션삼국지에 사용된 3D 엔진을 다양한 장르게 적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