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TV가 세계 100대 유망 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4일 레드 헤링(www.redherring.com)은 ‘2007 글로벌 100대 기업’을 선정하고 여기에 판도라TV를 포함시켰다.
‘2007 레드 헤링 글로벌 100대 기업’은 하이테크 잡지 ‘레드 헤링’이 아시아를 비롯해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기술력이 뛰어난 비상장 IT 벤처기업을 선정하는 상이다.
지난 10년 간 전세계 유망 벤처기업들이 이상을 수상해왔으며, 과거 구글(Google), 야후!(Yahoo!), 넷스케이프(Netscape),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 유투브(YouTube) 등이 받은 바 있다.
김경익 판도라TV CEO는 “이번 수상으로 판도라TV의 기술력과 사업능력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다”며 “조만간 글로벌 서비스 오픈을 통해 판도라TV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려나가는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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