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내년부터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6일 컴투스는 `2008 컴투스 퍼블리싱 사업 설명회`를 개최, 퍼블리싱 마케팅 사례 및 협력관계 모델 등을 제시했다.
이종하 컴투스 퍼블리싱팀장은 "유능한 개발사 분들과 함께 협력해서 2008년 모바일 게임 시장에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는 게임들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는 의욕을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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