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은 결국 비즈니스를 디자인하는 것이다.”-사장 취임 후 지난 1년 동안 직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조직 문화를 변모시키는 작업에 주력하면서 스스로 ‘사장’ 대신 ‘비즈니스 디자이너’라는 명칭을 붙이게 됐다며. 박인성 유닉스전자 사장
“제조업체가 일정 규모 이상 성장하려면 하모니가 필수적이다.”-인쇄회로기판(PCB)사업으로 상장까지 이룬 뒤 또 한 번 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술 중심과 선진적 경영노하우가 잘 조화를 이뤄야 한다며. 김재창 비에이치 사장
“내년에도 일거리가 넘쳐날 것이다.”-신용카드업계가 올해 집중적으로 다룬 가맹점 수수료 문제 외에도 국내 전용 IC칩카드·표준약관 도입 등 처리해야 할 과제를 많이 갖고 있다며. 강상백 여신금융협회 부회장
“올겨울 비디오게임 시장의 화두는 ‘가족’이다.”-그간 남성 중심의 소비자층에 중심을 뒀지만 올겨울 시즌에는 X박스360이 가족 중심의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패밀리 콘솔)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보급형 콘솔 제품 출시와 함께 가족용 게임 타이틀 라인업 강화에 힘을 쏟았다며. 김대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EDD 상무
“자체적으로 점수를 주자면 B다.”-2007년 30%의 매출 성장을 거뒀지만 그다지 좋지 못했던 2006년 성과 대비 성장이기 때문에 2008년엔 매출을 더 높여야 할 것이라며. 김경석 모토로라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부 상무
“통신 쪽에서는 현재 고속도로와 지방도로까지 다 깔린 상태다.”-와이브로와 HSDPA 망이 잘 갖춰져 있어서 이제 이를 활용하는 시장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유승진 유경테크놀로지스 부사장
“우리는 수십 년 동안 TV 산업계와 일해 온 경험이 있고 최적의 기술도 있다.”-시청률 조사 업계에서 인정받은 실력을 바탕으로 TV 동영상 불법 복제물까지 감시하는 디지털저작권관리 사업에도 진출하겠다며. 수전 휘팅 닐슨 수석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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