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의 과학영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장영실과학고등학교의 2학년 전영준·정광현군이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ITE대학에서 전 세계 40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9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 로봇축구 분야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전영준·정광현군은 입시를 앞둔 2학년(조기졸업생)으로 입시 준비와 함께 수개월 동안 밤 늦게까지 로봇올림피아드를 준비해 왔다.
한편 부산 보림초등학교(교장 최대섭)의 최응룡·이동현군은 이 대회 주니어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