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시아넷(대표 남우기 www.netorage.com)은 자사의 네트워크 스토리지 ‘넷토리지’를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 데이터 자동 백업 시스템(모델명:B-NTG200)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시스템은 백업 자료를 저장할 넷토리지와 PC에 설치되는 백업관리 프로그램을 일체식으로 구성해 누구나 쉽고 안정적인 백업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웹하드 서비스도 함께 제공, 소규모 사무실의 전용 웹하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인시아넷 측은 원본 데이터를 기준으로 자료의 동기화가 가능해 데이터 삭제나 이동이 잦은 경우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장애 등에 대비할 수 있는 자동 점검 기능도 갖췄다고 밝혔다.
남우기 사장은 “중소기업과 전문 사무실, 소형 병원, 약국 등의 사업자들은 비용과 관리 부담으로 원격 자료 백업 필요성을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입을 망설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신제품은 저렴한 가격으로 이러한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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