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이은상 www.eyedentitygames.com)는 중국 샨다와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킹덤언더파이어’와 ‘N3’ 등 유명 콘솔게임을 만든 주역들이 모여 만든 신생 게임 업체다. 드래곤네스트는 콘솔 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 품질과 다양한 액션을 갖춘 온라인롤플레잉게임이다. 2008년 국내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하고 중국에서는 2009년 손보일 예정이다.
이은상 아이덴티티게임즈 사장은 “중국 최고의 퍼블리셔인 샨다와의 계약은 아직 개발 초기 단계인 드래곤네스트의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샨다와 함께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의 새로운 액션 온라인게임 흐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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