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4일 전선업종이 신흥시장의 성장으로 도약기를 맞고있다며 LS전선을 최우선 매수종목으로 추천하고 목표가 15만원을 제시했다.
김양기 연구원은 신흥국들의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로 초고압 전력선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베트남, 중국, 인도 등에 자회사를 운영 중인 LS전선의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LS전선의 내년 해외자회사 이익규모가 26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또 대한전선도 베트남, 남아공에 진출, 신흥국 전선시장의 수혜가 기대된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가 7만2천원을 제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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