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4일 전선업종이 신흥시장의 성장으로 도약기를 맞고있다며 LS전선을 최우선 매수종목으로 추천하고 목표가 15만원을 제시했다.
김양기 연구원은 신흥국들의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로 초고압 전력선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베트남, 중국, 인도 등에 자회사를 운영 중인 LS전선의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LS전선의 내년 해외자회사 이익규모가 26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또 대한전선도 베트남, 남아공에 진출, 신흥국 전선시장의 수혜가 기대된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가 7만2천원을 제시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