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통신 업체 시스템베이스(대표 김명현 www.sysbas.com)이 오는 17일 총 상금 700만원 규모의 시리얼통신 임베디드 모듈 응용 공모전 ‘미스터 에디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최우수작에는 3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우수작 두 팀에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부상이 주어진다. 시스템베이스는 우수 아이디어 작품에 대해서는 특허출원을 지원,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대책도 강구할 계획이다.
김명현 사장은 “연구개발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육성함으로써 시리얼 통신업계의 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5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6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9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10
게임문화축제 'GXG 2026' 11일 개막... 판교서 공연·체험·코스프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