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4일부터 대전·광주광역시, 제주도 전역, 경기 성남시 등 전국 72개 시군구에서 종합소득세할 주민세(지방세)를 전자납부할 수 있게 된다고 3일 밝혔다.
종합소득세할 주민세는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와 지방세포털사이트 위택스(www.wetax.go.kr)에서 공인인증서를 활용해 납부할 수 있다.
행자부는 내년부터 위택스 서비스를 전국 확대 개통하고 양도소득세할 주민세까지 전자납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5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6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9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10
게임문화축제 'GXG 2026' 11일 개막... 판교서 공연·체험·코스프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