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토이
6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유희열 프로젝트 토이(TOY)가 6집 앨범 ‘Thank YoU’으로 컴백했다.
남다른 문화적 통찰력으로 감성세대를 이끄는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해왔던 유희열. 1집부터 5집까지 꾸준한 대중적 성공과 그로 인한 주변의 기대치로 인해 부담감이 적지 않았다. 이번 6집은 다양한 소리와 생각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음악가 유희열의 자질을 보여준 결과물이다.
타이틀곡 ‘뜨거운 안녕’은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을 객원보컬로 발탁하며 80년대 뉴웨이브적인 작법이 독보인다. 이외에에 모던록적인 어프로치가 시도된 ‘나는 달’, 미니멀적 일렉트로닉사운드 ‘투명인간’ 등 토이의 새로운 시도를 엿볼 수 있다.
◆신곡- 버벌진트 ‘Favorite’
2007 ‘페이버릿(Favorite)으로 엘리트 뮤지션다운 면모를 한껏 뽐내며 고급스러운 음악세계를 펼쳤던 버벌진트(본명 김진태)가 1년이 채 지나기 전에 또 다른 앨범 ‘무명’을 발표했다.
버벌진트는 휘성의 5집 수록곡 ‘사나바 워먼’과 다이나믹 듀오의 3집 ‘유턴’ 등 굵직한 가수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 실력있는 뮤지션이라고 인정받았다.
타이틀곡 ‘페이버릿’은 이전 앨범에 수록되었던 곡으로 젊은 재능꾼 Kjun의 리믹스로 댄서블한 트랙으로 재탄생했다. 또한 한국 힙합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투 올더 힙합키즈 투’는 이미 HiphopPlaya.Com을 통해 아카펠라가 공개돼, 현금 77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상금이 걸린 리믹스 경진대회가 펼쳐지고 있어 화제가 됐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