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 증권연수원은 금융기관 실무자 대상의 ‘헤지펀드 이슈특강’ 및 ‘글로벌 신시장 투자 특설연수’를 오는 7일과 10일 각각 개설한다.
헤지펀드 이슈특강은 해외 헤지펀드 운용 경력이 있는 전문가를 통해 헤지펀드 시장현황과 발전전망, 운용 세부전략 및 사고 사례 등을 제공한다.
글로벌 신시장 투자 특설연수는 말레시아· 브라질· 러시아· 베트남· 인도· 중국 등 6개국 전문가들이 각국 최신 투자정보와 투자포트폴리오 분석, 유망 투자분야 및 법률·조세환경 등 투자환경 정보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증권연수원 홈페이지(www.ksti.or.kr)를 참고하면 된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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