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3G 가입자가 200만명을 돌파했다.
SK텔레콤은 11월 영업실적을 통해 핸드셋가입자 193만1755명,T로그인 가입자 9만7268명 등 3G 가 입자가 총 202만9023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11월에 70만3364명이 신규가입하고 60만1470명이 해지해 실가입자는 10만1894명이 늘었다.
이에 따라 11월 말 기준 SK텔레콤의 누적가입자는 2181만6140명에 달해 전체 이통시장 가입자의 50.50%를 차지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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