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모바일로도 특허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모바일 솔루션 전문 기업 애니빌(대표 김상복)은 자사의 모바일 이미지 변환 소프트웨어 ‘피카소 유닉스’를 한국특허정보원에 납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한국특허정보원은 이달 안으로 일반인이나 민간기업이 모바일을 통해 상표정보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공급된 ‘피카소 유닉스’는 유닉스 운영체제를 주로 사용하는 금융과 포털업체를 겨냥해 개발한 모바일 이미지 소프트웨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