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신규요금제 2종(`전국 단일 요금제`, `하나폰 빅 프리`)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전국 단일요금제`는 시외전화를 시내전화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며, `하나폰 빅 프리`는 디지털 무선전화기(DCP : Digital Cordless Phone) 이용 고객에게 시내통화 최대 60분, 이동전화 최대 60분, SMS 15O건, 발신자 번호표시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최용석 하나로텔레콤 사업기획실장은 “하나로텔레콤 전화는 기본료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시행 중”이라며, “이번 신규 요금제로 가계 통신비 절감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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