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신규요금제 2종(`전국 단일 요금제`, `하나폰 빅 프리`)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전국 단일요금제`는 시외전화를 시내전화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며, `하나폰 빅 프리`는 디지털 무선전화기(DCP : Digital Cordless Phone) 이용 고객에게 시내통화 최대 60분, 이동전화 최대 60분, SMS 15O건, 발신자 번호표시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최용석 하나로텔레콤 사업기획실장은 “하나로텔레콤 전화는 기본료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시행 중”이라며, “이번 신규 요금제로 가계 통신비 절감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