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가 솔믹스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SKC는 솔믹스의 지분 28.18%를 인수 사실상 경영권을 넘겨 받았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SKC는 반도체 제조장비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솔믹스는 반도체 제조장비업체로 31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중견기업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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