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서비스 전문업체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가 미국 현지업체와 잇단 서비스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미국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씨디네트웍스는 미국 내 1위 자연 영양제 생산 업체인 샤클리와 쿼터라이프 등 현지 주요 고객사와 CDN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씨디네트웍스는 샤클리의 글로벌 웹사이트에 CDN이미지캐싱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또 웹기반 TV쇼업체 쿼터라이프와 만화영화 전문업체 TV네트워크포키즈엔터테인먼트를 대상으로 한 CDN서비스도 시작했다.
고사무열 대표는 “미국에서도 씨디네트웍스 고객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며 “씨디네트웍스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대규모 CDN 인프라와 기술력이 미국 시장에서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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