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엘시디(대표 이승규)는 제44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6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로써 지난해 4억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 1년 만에 수출이 50% 급증하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디에스엘시디는 설립 5년 만인 지난 2002년 처음으로 매출 1000억원대를 달성하고 원가절감, 생산성·품질 향상 등의 꾸준한 경영혁신을 통해 지난해 578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창립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디에스엘시디는 현재 32인치에서 52인치에 이르는 LCD TV용 백라이트 유닛 생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향후 LCD TV 시장의 성장 및 사이즈 대형화 추세에 따라 꾸준한 성장세가 예상된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