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장비업체 디아이(대표 장일선)는 제44회 무역의 날을 맞이해 국내 검사장비 업계 최초로 5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디아이 박원호 회장이 반도체 장비 수출을 통해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철탑 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덧붙였다.
디아이는 국내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으로는 최초로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했으며, 2005년 2000만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 지난해에는 산업자원부에서 선정한 세계 일류상품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디아이는 그동안 주력해온 번인테스터와 별도로 메인 테스트를 개발, 메모리 반도체 테스터에 특화된 세계 최고의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8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