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29일 액션 모바일 게임 ‘액션삼국지-단기천리’<사진>를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빌이 1년여간 극비리에 준비해온 액션삼국지는 삼국지의 무장 중 긴 수염과 적토마, 청룡언월도로 유명한 관우의 단기천리를 모티브로 제작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하비에서 조조 군에게 고립된 관우가 관공삼약을 걸고 조조의 밑으로 들어간 이후 유비가 살아 있다는 소식을 듣고 천리를 달려 유비를 만났다는 내용이 주된 스토리다. 다운로드 비용은 2900원이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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