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의 한국형 모델이 나왔다.
지유미디어테크놀로지(대표 강호석)는 29일 코드링(www.codering.co.kr)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여러 명의 사용자가 공동 관심사에 대해 지식을 만들 수 있다. ‘웃긴 사진 다 모여’ ‘전국 처녀들의 수다’ 등의 지식을 통해 사진이나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위키방식의 공동편집 방식으로 글쓰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명의 사용자가 같은 지식을 동시에 편집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존 위키피디어 서비스에는 없는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강호석 지유미디어테크놀로지 사장은 “국내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가능성을 확인 한 후, 미국 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내년 초 영어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며 “빈약한 국내 웹2.0 벤처의 미국시장 도전에 대한 성공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