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그래픽소프트웨어 전문업체 네오엠텔(대표 김윤수)은 휴대폰 대기화면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동통신단말기 대기 화면용 인터랙티브 콘텐츠 재생방법’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휴대폰 사용자가 대기모드 상에서 실시간 뉴스, 날씨 확인은 물론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기술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윤수 네오엠텔 대표는 “이미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기술공급을 요청받은 상태”라며 “현재 100여개 업체에 제공하는 임베디드 그래픽 기술과 더불어 내년부터는 대기화면 서비스 기술을 라이선싱 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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