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대표 김정만, www.lsis.biz)의 김정만 부회장과 구자균 사장이 직접 베트남 시장 공략을 진두지휘한다.
김 부회장과 구 사장은 이달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 법인을 방문 현장경영지도를 한다. 또한 하노이 인근 신도시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 수주 지원에도 나선다.
현재 LS산전이 참여를 고려하고 있는 하노이 인근 신도시 프로젝트는 현재 6개가 진행중이며, 이는 약 84백만불 규모에 해당한다.
LS산전 최고경영진이 이처럼 베트남 공략에 직접 나선 데는 베트남 시장이 연평균 7%의 경제성장을 이루는 등 잠재력이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LS산전 관계자는 “글로벌 기준으로 LS산전의 올해 베트남시장 매출은 지난 해보다 약 93% 신장한 27백54만불 규모가 될 것”이라며 “최고경영진의 영업지원은 신규 프로젝트 수주와 브랜드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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