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커뮤니티가 내달 일본어 버전을 본격 런칭하는 것을 계기로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UCC커뮤니티는 일본지사를 통해 일본어 버전의 현지화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다음달 초부터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CC커뮤니티는 현재까지 축적된 동영상 콘텐츠와 차별화된 서비스, 제휴마케팅을 통해 일본 시장을 뚫고 들어간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일본 내 콘텐트업체들과의 전략적 제휴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만 UCC커뮤니티 사장은 "세계적인 동영상 웹사이트로 발전해 나간다는 목표를 위해 우선적으로 일본 진출에 나서게 되었다” 며, “일본시장으로의 성공적인 안착과 더불어 향후 6개월 이내 영어 및 중국어 버전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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