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루토(대표 황성순)는 온라인레이싱게임 ‘스키드러쉬’의 일본 진출을 위해 아라리오(대표 신상철)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스키드러쉬를 일본 실정에 맞도록 수정한 후 내년 1분기에 드리프트시티라는 이름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엔플루토는 현재 일본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레이싱 장르에 차량 육성, 퀘스트 수행과 같은 롤플레잉게임의 특징을 넣고 있다.
황성순 엔플루토 사장은 “NHN USA의 게임 포털 ‘이지닷컴’을 통해 시작한 미국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일본 현지화 작업에 만전을 기해 일본에서도 최고의 게임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라리오는 올해 6월에 설립된 온라인게임 전문 업체로 스키드러쉬가 최초의 퍼블리싱 게임이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