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코리아(대표 김인교 www.dell.co.kr)는 전면 두께 2.37cm의 슬림형 프리미엄 노트북 (모델명 XPS M1530)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T7800 코어2 듀오 프로세서와, Intel® 965PM 칩셋을 탑재, 노트북으로 뛰어난 성능과 슬롯로드형 DVD RW 등을 갖추고 있다.
블랙, 화이트, 레드의 3가지 색상에 256MB의 DDR3 그래픽 전용 메모리를 포함한 NVIDIA® GeForce® 8600M GT 그래픽 솔루션과 64GB SSD 등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바이오 메트릭 지문 보안 시스템으로 안전한 보안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델 코리아는 XPS M1530 출시와 함께 행운 이벤트 및 2G 메모리 특별 무료 업그레이드 행사를 진행한다.
이신영 델 코리아 부장은 “델의 초슬림 프리미엄 노트북 XPS M1530 출시를 통해, 최신 멀티미디어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2G 메모리 무료업그레이드와 선물 증정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