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이근영)는 영업부문총괄 송수영 본부장과 기술부문총괄 문형열 이사를 각각 상무이사로, 네트워크 컨설팅팀의 고목동 부장을 이사로 승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육군과 SK에너지에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의 실적호조에 힘입어 이루어졌으며 이로써 익스트림네트웍스는 한층 강화된 고객밀착지원을 제공하여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가게 되었다.
특히 문형열 상무는 최근 아태지역의 기술부문을 총괄하는 아시아 퍼시픽 테크니컬 디렉터로 임명돼 한국,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의 기술전략과 고객지원을 총지휘한다. 이로써 아태지역 뿐만 아니라 익스트림네트웍스의 글로벌 기술전략에 한국의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권기자@전자신문, t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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