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조달청은 우리 중소기업의 미국 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25일 뉴욕 및 워싱턴 지역에 미 정부 조달시장 개척단을 파견했다.
다음달 1일까지 활동하게 될 이번 개척단은 대덕위즈·대성하이텍·아트닉스·손텍·이비테크·와우테크·아이디폰·유니모테크놀로지·삼성씨씨티비서비스 등 9개 IT보안업체로 구성됐다.
이들 기업은 파견 기간 동안 미국 뉴욕과 워싱턴DC에서 해양보안 분야 최대 전시회인 ‘마리타임 시큐리티 엑스포’를 비롯, 유엔 및 미연방 주계약자 등과의 조달 벤더 상담회 등에 참여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