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조달청은 우리 중소기업의 미국 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25일 뉴욕 및 워싱턴 지역에 미 정부 조달시장 개척단을 파견했다.
다음달 1일까지 활동하게 될 이번 개척단은 대덕위즈·대성하이텍·아트닉스·손텍·이비테크·와우테크·아이디폰·유니모테크놀로지·삼성씨씨티비서비스 등 9개 IT보안업체로 구성됐다.
이들 기업은 파견 기간 동안 미국 뉴욕과 워싱턴DC에서 해양보안 분야 최대 전시회인 ‘마리타임 시큐리티 엑스포’를 비롯, 유엔 및 미연방 주계약자 등과의 조달 벤더 상담회 등에 참여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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