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은 23일부터 내년 5월4일까지 ‘화폐로 보는 세계사 명장면’이라는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마르코 폴로, 콜럼버스, 조지 워싱턴, 나이팅게일 등 세계사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나 사건이 도안으로 등장하는 화폐들을 알기 쉬운 해설과 함께 소개된다.
‘탐험과 모험의 시대’ ‘독립, 건국의 아버지’ 등 6개의 소주제로 구성되며 총 35점이 전시된다.
입장료는 없으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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