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의 게임포털 ‘올스타’(www.allstar.co.kr)는 모바일게임 개발사 팔라딘(대표 변승환)과 게임 퍼블리싱(유통·배급)에 대한 독점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KTH는 이번 계약을 통해 팔라딘이 이달 이후 KTF로 출시하는 게임 7종과 관련해 독점 퍼블리싱 사업권을 획득했으며, 양사가 게임 기획부터 상용화까지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성윤중 KTH 게임사업본부장은 “우수한 게임확보를 통해 모바일게임 사업을 보다 공격적으로 전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팔라딘은 지난 2003년 설립되어 18종의 게임을 출시한 중견개발사이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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