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의 게임포털 ‘올스타’(www.allstar.co.kr)는 모바일게임 개발사 팔라딘(대표 변승환)과 게임 퍼블리싱(유통·배급)에 대한 독점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KTH는 이번 계약을 통해 팔라딘이 이달 이후 KTF로 출시하는 게임 7종과 관련해 독점 퍼블리싱 사업권을 획득했으며, 양사가 게임 기획부터 상용화까지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성윤중 KTH 게임사업본부장은 “우수한 게임확보를 통해 모바일게임 사업을 보다 공격적으로 전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팔라딘은 지난 2003년 설립되어 18종의 게임을 출시한 중견개발사이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