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네트워크(WAN) 가속 및 웹보안 업체 블루코트(지사장 김종덕 www.bluecoat.com)이 최신 가트너 보고서를 인용, 급성장한 WAN 최적화 솔루션 업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발표했다.
가트너가 최근 발표한 ‘2007 전세계 애플리케이션 가속 솔루션 시장 점유율’ 보고서에 따르면 블루코트는 지난 상반기에 매출이 100% 성장했다.
김종덕 지사장은 “WAN 최적화는 더 이상 단순한 파일 가속만을 의미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필요로 한다”며 “보다 많은 기업들이 블루코트의 포괄적이고 차별화된 WAN 최적화 및 웹 보안 접근 방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