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열린 방송통신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융합기구법 핵심 쟁점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20일 소위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어 의결하기로 최종 결정이 미뤄졌다.
국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방통특위 법안심사소위는 IPTV법안의 12개 세부 항목에 대해 심사했으며 20일 오후 2시로 예정돼 있는 특위 전체 회의에 앞서 오후 1시에 IPTV 법안의 법조문을 완성한 상태에서 의결하기로 했다.
또 정부의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도 20일 오후 1시에 다시 논의해 결론을 내기로 했다.
하지만 기구법은 규제 정책을 부처와 위원회 중 어디로 둘 것인지에 대한 쟁점사항이 이날 합의되지 않아 20일 결론이 날 수 있을 지는 불투명한 상태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